미디어 인터뷰

우리는 교육으로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 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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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탐구


 ‘러닝스푼즈’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통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를 할 것 입니다. 비록 시작은 미미할지라도, 앞으로 더 큰 꿈을 꾸겠습니다.




 회색의 평범한 컨테이너 1채, 그 곳에는 3명의 가족이 살고 있었습니다.중학교 시절, 친구를 따라 놀러간 친구 집을 바라보며 가난이라는 문제를 처음으로 직면한 순간이었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마음 한 켠에 조그마한 불씨가 생겨났던 것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 인생을 살고 싶다는 다짐이었습니다.러닝스푼즈는 수강료의 일부를 적립하여 이 세상을 보다 나은 세상을 만다는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교육비로 지불한 수강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재투자를 하지요. 우리의 그 첫 걸음이 2018년 2월 20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직업탐구

< 분당 소재의 한국잡월드 >


 경제적 빈곤은 문화적 박탈로 이어지고, 더 나아가 사회적 배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적으로 스스로 무의미한 존재가 되어버리지요.빈곤이 문화적 박탈로 이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직접 경험해봐야 합니다. 우리의 첫 걸음은 바로 여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러닝스푼즈의 지원으로 광진희망나눔센터 아동들과 함께 분당에 위치한 한국 잡월드를 방문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앞으로 살아가며 가질 직업을 미리 배우며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중산층 가정의 경우, 부모가 직업에 대한 내용을 가르치거나 경험을 만들어주기에 용이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 아동들은 큰 꿈을 가지지도 못하고 자라게 되는 경우들이 존재합니다. 앞서 언급한 문화적 박탈로 볼 수 있지요. 


직업탐구

<잡월드 입구에서>


 경제적 빈곤은 문화적 박탈로 이어지고, 더 나아가 사회적 배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적으로 스스로 무의미한 존재가 되어버리지요.빈곤이 문화적 박탈로 이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직접 경험해봐야 합니다. 우리의 첫 걸음은 바로 여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러닝스푼즈의 지원으로 광진희망나눔센터 아동들과 함께 분당에 위치한 한국 잡월드를 방문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앞으로 살아가며 가질 직업을 미리 배우며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중산층 가정의 경우, 부모가 직업에 대한 내용을 가르치거나 경험을 만들어주기에 용이한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 아동들은 큰 꿈을 가지지도 못하고 자라게 되는 경우들이 존재합니다. 앞서 언급한 문화적 박탈로 볼 수 있지요. 


직업탐구

<소방서 직업체험존으로 이동 중인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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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체험존>


평소에 구경하기 힘든 여러 IT 기계들을 다루면서, 신나하는 아이들. 대부분 초등학교 1학년에서 4학년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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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체험존>


스마트 옷장 프로그램을 통해 사물 인식 기능을 적용해보고 있는 아이들과 러닝스푼즈 매니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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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트 체험존>


플로리스트 체험을 해보는 아이들. 사실 드론연구소에서 드론 체험을 한 뒤, 다른 곳이 가득차버려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플로리스트 체험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남자 아이들도 재미있게 만들더라구요.


가난의 문제를 해결하는 해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 입니다. ‘러닝스푼즈’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통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를 할 것 입니다. 비록 시작은 미미할지라도, 앞으로 더 큰 꿈을 꾸겠습니다. 우리가 가는 길,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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