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인터뷰 #파이낸스 #M&A

회계법인 FAS 직무로 커리어 전환에 성공한 이수영님

여지껏 회계감사만 해온 ‘감사쟁이’에게 FAS란 겪어보지 않는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막막했던 저에게 한줄기 빛같이 A부터 Z까지 알려 주는 강의였고, 이직보다 어렵다는 본부내 커리어 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BIG 4 회계법인 Financial Advisory Service (재무자문)에 재직 중인 이수영 회계사입니다. 회계법인 FAS 부서에서의 주된 업무는 재무실사, 가치평가, M&A 등이 있으며 저 또한 이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Q. 홍지웅 강사님의 강의를 수강을 하시기로 결심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2019년 3월, 저는 회계법인의 감사본부에서 금융업 회사들을 대상으로 회계감사를 수행하고 있던 만 4년차 회계사였습니다. 당시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앞으로의 제 커리어였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까?’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이 회사에서 내가 올라갈 사다리가 있는가?’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고민 끝에 저는 제가 보유하고 있는 자격증, 지식, 그리고 성향을 잘 활용 할 수 있는 FAS로 커리어를 전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지껏 회계감사만 해온 ‘감사쟁이’에게 FAS란 겪어보지 않는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FAS에 재직중인 제 지인들에게도 문의 해보았습니다만, 그 누구도 명확하게 M&A, 실사, valuation 등이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이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막막했던 저에게 한줄기 빛같이 A부터 Z까지 알려 주는 강의가 있다고 하여, 본 강의를 통해 FAS라는 큰 숲을 그려보고자 수강 신청을 결심 하게 되었습니다.
< 매 기수 진행되는 네트워킹 모임 >

Q. 강사님의 강의중 어떠한 부분이 도움이 되었나요?

A. 수강생 Needs에 맞춘 100점짜리 커리큘럼

  • 수많은 고민을 거듭하여 만들어진 커리큘럼이라는게 느껴지는 체계적인 M&A process에 대한 설명
  • 각 토픽 별 우리가 알고 있는 기업을 예시로 한 실무사례 및 투머치 팩트가 난무하는 강사님의 point of view
  • 보통 사람이라면 잘 생각해보지 않을 법한 valuation modeling의 취약점
  • 돈이 아깝지 않은 화폐단위로 환산 할 수 없는 경험에서 나오는 유능한 현직자만이 해줄 수 있는 인사이트
  • 엑셀을 활용한 financial modeling
  • B. 강사님의 적격성, 수업에 임하는 태도, 그리고 자기관리

  •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준비 된 강의안 및 강의자료 (동영상, sample 문서들, case study 등)
  •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 할 수 있고 잊혀지지 않게 준비한 예시들
  • 다양한 분야를 M&A와 연계시킴
  • 본인이 하는 업무에 대한 높은 이해도
  • 익숙하지 않은 회계기준서도 쉽게 척척 설명, 예를 들어 동물회계처리와 신규 도입된 리스회계처리 등 (회계 강사해도 부족함이 없으심)
  • 수강생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려고 하는 모습
  • 자기관리 및 끊임없이 자기계발 하시는 모습이 엿보여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워주심
  • Q. 수업 중에 제공되는 네트워킹 세션은 어떻게 되어 도움이 되셨나요?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매번 만나는 사람의 풀은 매번 비슷해지고 간혹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면, 영양가가 없는 실 없는 이야기가 난무하는 일회성 만남이 되기 마련입니다. 거기에 기분 좋다고 술까지 먹으면 남는 건 카드값 그리고 다음날 숙취에 시달리는 몸이지요.

    하지만, 본 수업에서 제공되는 네트워킹 세션은 다릅니다. 일회성 만남으로 끝나는 게 아닌 ‘홍지웅 강사님이 멱살잡고 하드캐리 하며’ 수강생들끼리 종강 후에도 유익한 정보들을 서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종강 후에는 네트워킹이 끝이 날거라 생각하였는데, 아직까지 저희 카톡방 이탈자가 없습니다. 이탈자가 없다는 것은 즉 누군가가 열심히 이 네트워크를 유지하기 위해서 애를 쓰고 있다는 것에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네트워크 유지의 중심에는 홍지웅 강사님 계신다고 저는 생각하며 이렇게 생각하게 된 몇 가지 사례를 공유해드립니다.

    *공유사례

    • 매일 모닝뉴스 스크랩 공유
    • 업무에 참고할만한 각종 문서 공유
    • 매 기수 회식
    • 수강생 한정 뮤지컬 관람표 할인
      (정가에서 80% 할인)
    < 뉴스 스크랩과 실무 문서 공유 카톡방 >
    < 수업 외 문화공연 할인권 제공 >

    Q. 강의 수강 후, 빅4회계법인에서 본부이동에 성공하셨다고 하셨는데 본 강의가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회계법인 현실을 솔직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내부이동을 통한 비감사 이동은 이직의 문보다 더 좁습니다. 즉, 내부이동 면접에서 저만의 selling point가 없다면 저를 차별화하여 면접관들에게 각인을 시킬 수 없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본 강의에서 습득한 내용을 응용하여 약 15분 가량의 면접을 준비하였습니다. 습득한 내용의 응용을 통해 저는 면접관들에게 제가 비록 만 4년간 감사업무만 수행하였다고 하였지만, 해당 업계 관련 지식도 보유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개인시간을 할 해하여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서 공부하였다는 점을 전달 하였습니다.

    Q. 습득한 내용의 응용사례에 대해서 조금 더 이야기 해주실 수 있나요?

    제 케이스가 정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내부이동을 꿈꾸고 있는 현직 회계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제 케이스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 강의를 통해 딜 소싱에 사용 되는 teaser memorandum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저는 이를 응용하여 면접을 준비 하였습니다. 즉, 본부이동을 원하는 저라는 사람이 대상회사가 되고 저는 저에 대해서 teaser memorandum을 만들었습니다. 지극히 면접관에게 어필할 목적으로 작성한 teaser memorandum은 저라는 사람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파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줌으로써 면접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Q. 강의 내용이 현재 업무 수행하시는데 도움이 되나요?

    아직까지는 일을 배우는 단계에 있습니다. 무턱대고 현 본부로 이동을 하였다면, 업무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다소 소요 되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본 강의 덕분에 업무 파악하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또한, 수강생간 그리고 강사님간의 네트워킹을 통해서 다방면에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업무 수행이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Q. 어떠한 분들이 수강하시면 도움이 되실까요?

    최근에 IMM Investment에서 주최하는 세미나를 들을 기회가 생겼었습니다. 본 세미나 에서 말씀하시길 딜소싱 관련해서 가장 필요로 하는 요소로 ‘네트워킹’을 꼽아 주셨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 분야에 종사하시는 현업분들 그리고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비감사 업무가 알고 싶은 감사본부에 종사하고 있거나 이제 막 회계법인 FAS에 입사하신 현직 회계사분들께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Q. 홍지웅 강사님의 강의를 단 한 문장으로 표현해주신다면?

    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투머치팩트가 난무하는 ‘인생강의’
     
    홍지웅 강사님의 [현직 Advisory에게 배우는 기업금융과 M&A/재무회계 완성]강의를 듣고 감사직에서 Financial Advisory Service 재무자문직으로 커리어 전환에 성공한 이수영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BIG 4 회계법인 Financial Advisory Service (재무자문)에 재직 중인 이수영 회계사입니다. 회계법인 FAS 부서에서의 주된 업무는 재무실사, 가치평가, M&A 등이 있으며 저 또한 이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Q. 홍지웅 강사님의 강의를 수강을 하시기로 결심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2019년 3월, 저는 회계법인의 감사본부에서 금융업 회사들을 대상으로 회계감사를 수행하고 있던 만 4년차 회계사였습니다. 당시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앞으로의 제 커리어였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까?’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이 회사에서 내가 올라갈 사다리가 있는가?’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고민 끝에 저는 제가 보유하고 있는 자격증, 지식, 그리고 성향을 잘 활용 할 수 있는 FAS로 커리어를 전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지껏 회계감사만 해온 ‘감사쟁이’에게 FAS란 겪어보지 않는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FAS에 재직중인 제 지인들에게도 문의 해보았습니다만, 그 누구도 명확하게 M&A, 실사, valuation 등이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이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막막했던 저에게 한줄기 빛같이 A부터 Z까지 알려 주는 강의가 있다고 하여, 본 강의를 통해 FAS라는 큰 숲을 그려보고자 수강 신청을 결심 하게 되었습니다.”

      Q. 수강신청을 하게 된 가장 큰 결정적인 요인은 무엇이셨나요?  

    “수험생 시절을 겪어 본 사람으로서 수강신청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바로 “강사의 배려심”입니다. 그리고 그 배려심을 인터뷰나 후기 등에서 느낄 수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똑똑하고, 다수의 강의 이력을 가진 분들 참 많습니다. 저도 그분들을 매우 많이 존경합니다. 해당 업계에서 인정 받는 순간까지 피나는 노력을 하셨을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들 중 지극히 일부만이 수강생 입장이 되어 생각을 하고 이를 양질의 강의로 본인의 지식을 그리고 경험들을 이야기 합니다.   홍지웅 강사님의 커리큘럼을 보면 수강생들이 왜 이 자리까지 왔는지,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하시는 것이 느껴지고, 많은 고민 끝에 비로소 수강생 눈높이에 맞는 강의 커리큘럼이 탄생하였다고 생각합니다. “

      Q. 홍지웅 강사님의 강의를 수강하신 후, 어떠한 변화가 있으셨나요?  

    “강사님께서 강의 중에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인간은 열정이 영원할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세상에는 영원한 열정이라는 것이 없다. 그리고 권태가 오면 권태가 영원할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권태도 영원하지 않다”   수강생 시절 권오상 강사님을 동경하여 회계감사를 꿈꿔왔고,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만 4년차 회계사 생활 중 강사님 말씀대로 회계감사에 대한 저의 열정은 하루가 다르게 꺼져가고 있었습니다.   평생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일에 대한 권태 아닌 권태가 제게도 왔습니다. 하지만 강사님 말씀에 따라 “세상에 영원한 열정이 없듯이, 세상에 영원한 권태도 없다.” 는 것을 본 강의를 수강하면서 매 순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본 강의를 통하여 꺼져가던 제 인생의 열정이 다시 한번 더 활활 타오르기 시작한 것 그리고 이직보다 어려운 법인 내 본부 이동에 성공한 것이 가장 큰 변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강사님께 감사 말씀 다시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지 않을 거라 생각하였는데, 강의 종료 후 얼마 되지 않아 좋은 소식을 전달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열정이 언제까지 지속 될지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확실한 건 저는 이 열정이 꺼지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부 이동은 불과 시작에 불과합니다. 먼 훗날 더 멋진 전문가로 성장하여 강사님께 또 한번 더 감사 말씀 드릴 날이 오기를 바라봅니다.”

      Q. 특히 홍지웅 강사님의 강의 중 어떠한 부분이 가장 도움이 되셨을까요?  
      A.수강생 Needs에 맞춘 100점짜리 커리큘럼
    • 수많은 고민을 거듭하여 만들어진 커리큘럼이라는게 느껴지는 체계적인 M&A process에 대한 설명
    • 각 토픽 별 우리가 알고 있는 기업을 예시로 한 실무사례 및 투머치 팩트가 난무하는 강사님의 point of view
    • 보통 사람이라면 잘 생각해보지 않을 법한 valuation modeling의 취약점
    • 돈이 아깝지 않은 화폐단위로 환산 할 수 없는 경험에서 나오는 유능한 현직자만이 해줄 수 있는 인사이트
    • 엑셀을 활용한 financial modeling
     
      B.강사님의 적격성, 수업에 임하는 태도, 그리고 자기관리
    •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준비 된 강의안 및 강의자료 (동영상, sample 문서들, case study 등)
    •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 할 수 있고 잊혀지지 않게 준비한 예시들
    • 다양한 분야를 M&A와 연계시킴
    • 본인이 하는 업무에 대한 높은 이해도
    • 익숙하지 않은 회계기준서도 쉽게 척척 설명, 예를 들어 동물회계처리와 신규 도입된 리스회계처리 등 (회계 강사해도 부족함이 없으심)
    • 수강생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려고 하는 모습
    • 자기관리 및 끊임없이 자기계발 하시는 모습이 엿보여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워주심
     
    <매 기수 진행되는 네트워킹 모임>
     

    Q. 수업 중에 제공되는 네트워킹 세션은 어떻게 진행이 되어 도움이 되셨나요?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매번 만나는 사람의 풀은 매번 비슷해지고 간혹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면, 영양가가 없는 실 없는 이야기가 난무하는 일회성 만남이 되기 마련입니다. 거기에 기분 좋다고 술까지 먹으면 남는 건 카드값 그리고 다음날 숙취에 시달리는 몸이지요.   하지만, 본 수업에서 제공되는 네트워킹 세션은 다릅니다. 일회성 만남으로 끝나는 게 아닌 “홍지웅 강사님이 멱살잡고 하드캐리 하며” 수강생들끼리 종강 후에도 유익한 정보들을 서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종강 후에는 네트워킹이 끝이 날거라 생각하였는데, 아직까지 저희 카톡방 이탈자가 없습니다. 이탈자가 없다는 것은 즉 누군가가 열심히 이 네트워크를 유지하기 위해서 애를 쓰고 있다는 것에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네트워크 유지의 중심에는 홍지웅 강사님 계신다고 저는 생각하며 이렇게 생각하게 된 몇 가지 사례를 공유해드립니다.  

    • 매일 모닝뉴스 스크랩 공유
    • 업무에 참고할만한 각종 문서 공유
    • 기수 회식
    • 수강생 한정 뮤지컬 관람표 할인(정가에서 80% 할인)
      오히려 강사님이 먼저 나서서 노력하시는 덕분에 저희 수강생들의 네트워크는 일회성 만남으로 끝이 나지 않았고 덕분에 만나볼 기회가 없었던 다양한 분야의 인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스크랩한 뉴스와 각종 실무 문서 공유 카톡방>
     
    <수업외 문화공연 할인권 제공>
     

    Q. 강의 수강 후, 빅4회계법인에서 본부이동에 성공하셨다고 하셨는데 본 강의가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회계법인 현실을 솔직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내부이동을 통한 비감사 이동은 이직의 문보다 더 좁습니다. 즉, 내부이동 면접에서 저만의 selling point가 없다면 저를 차별화하여 면접관들에게 각인을 시킬 수 없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본 강의에서 습득한 내용을 응용하여 약 15분 가량의 면접을 준비하였습니다. 습득한 내용의 응용을 통해 저는 면접관들에게 제가 비록 만 4년간 감사업무만 수행하였다고 하였지만, 해당 업계 관련 지식도 보유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개인시간을 할 해하여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서 공부하였다는 점을 전달 하였습니다.”

     

    Q. 습득한 내용의 응용사례에 대해서 조금 더 이야기 해주실 수 있나요?

     

    “제 케이스가 정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내부이동을 꿈꾸고 있는 현직 회계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제 케이스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 강의를 통해 딜 소싱에 사용 되는 teaser memorandum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저는 이를 응용하여 면접을 준비 하였습니다. 즉, 본부이동을 원하는 저라는 사람이 대상회사가 되고 저는 저에 대해서 teaser memorandum을 만들었습니다. 지극히 면접관에게 어필할 목적으로 작성한 teaser memorandum은 저라는 사람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파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줌으로써 면접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Q. 강의 내용이 현재 업무 수행하시는데 도움이 되나요?

     

    “아직까지는 일을 배우는 단계에 있습니다. 무턱대고 현 본부로 이동을 하였다면, 업무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다소 소요 되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본 강의 덕분에 업무 파악하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또한, 수강생간 그리고 강사님간의 네트워킹을 통해서 다방면에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업무 수행이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

     

    Q. 어떠한 분들이 수강을 하시면 도움이 되실까요?

     

    “최근에 IMM Investment에서 주최하는 세미나를 들을 기회가 생겼었습니다. 본 세미나 에서 말씀하시길 딜소싱 관련해서 가장 필요로 하는 요소로 “네트워킹”을 꼽아 주셨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 분야에 종사하시는 현업분들 그리고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비감사 업무가 알고 싶은 감사본부에 종사하고 있거나 이제 막 회계법인 FAS에 입사하신 현직 회계사분들께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Q. 홍지웅 강사님의 강의를 단 한 문장으로 표현해주신다면?

     

    “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투머치팩트가 난무하는 ‘인생강의’.”

     

    ▼ 현직 Advisory의 실무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 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