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IT 개발자에서 퀀트를 시작한 Parker님의 금융공학 커리어 입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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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IT 개발자에서 퀀트를 시작한 Parker님의 금융공학 커리어 입문기

이번엔 <금융공학 커리어 입문 – 파이썬으로 하는 금융분석>의 수강생 Paker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Parker님은 평범한 IT 개발자에서, 급작스럽게 퀀트 업무를 시작하게 되셨는데요!

강의를 통해 금융과 금융공학의 신세계를 보셨다는 Parker님의 진솔한 인터뷰입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컴퓨터 공학으로 학사학위를 받았고 평범한 IT 개발자로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금융공학 커리어 입문 – 파이썬으로 배우는 금융분석]을 통해 금융과 금융공학을 처음 배우게 되었습니다.

Q. 수강 신청 계기는 무엇인가요?

직장에서 갑작스러운 직무이동으로 퀀트 업무를 시작하게 됐는데 처음에 책 한 권을 잡고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이쪽의 내용이 쉽게 이해되지 않았고 전반적인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금융공학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부족한 부분을 빠른 시간 안에 습득하고자 수강을 신청했습니다.

Q. Parker님이 생각하시는 이 강의만의 특별한 점이 있었나요?

카페를 통해서 질의응답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는 점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엄청난 장점인 것 같습니다. 다른 사교육에서는 수업을 한번 듣고 그대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강의에서는 강사님께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궁금한 내용은 질문할 수 있고 높은 퀄리티의 답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향후에도 졸업 수강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Q&A와 자료를 공유하시는 부분이 감동 포인트였습니다.

강사님과의 질의응답

Q. 강의를 들으시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단연 이쪽 세계의 큰 시야가 뚫렸다는 것입니다. 금융공학을 기반으로 한 퀀트 세계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공부를 더 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되었고, 강의가 끝나는 시점에선 혼자서 공부할 힘이 생긴 것 같고 카페를 활용해서 궁금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든든한 채널도 좋았습니다. 추가로 강사님께서 만드신 라이브러리가 굉장히 직관적이어서 이해하는데 수월했고, 학습하는데 좋은 자료인 것 같고 실무적으로 응용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Q. 향후 배운 내용을 어떻게 활용하실 생각이신가요~?

아직은 국내 주식의 몇몇 종목에 대해서 돌려보았는데요! 시장의 다양한 종목들에서도 한번 돌려봐야 하겠고, 내부 로직을 이해하면서 튜닝 포인트를 찾아서 개인적인 응용을 해볼 것입니다. 또한 실무에서도 파이썬을 주로 활용하고 있기에 수업에서 공부한 자료를 바로 업무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최종적으로는 내가 분석한 데이터의 결과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인사이트를 얻고 Reporting 하면서 개인 역량을 키우는데 활용할 것입니다.

Q. 이 수업을 어떤 분에게 추천하고 싶나요? 혹은 현재 수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도 처음 이 강의를 보면서 들어봐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수강 신청을 하려고 했을 때는 저렴하다고 느낄 수 없는 수강료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수강료 부분에 대한 걱정은 바로 해결됐습니다. 공부한 내용은 충분히 수업료 이상의 가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강의를 추천한다면 현재는 퀀트 업무에 대한 경험이 없지만, 추후 퀀트 업무를 희망하는 사람들, 퀀트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 퀀트 업무 혹은 금융공학적 지식을 얻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