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스푼즈

 

학습에는 네 가지의 축이 있습니다.

  • Learning to Know :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학습
  • Learning to Do : 사회와 경제에 참여하기 위해 배워야 할 학습
  • Learning to Be : 한 인간으로서 사회적 혹은 정신적으로 최대의 잠재력을 발휘하기 위한 학습
  • Learning to Live Together : 개인과 사회가 조화를 이루며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학습

현재 러닝스푼즈가 제공하는 수업인 투자/회계/데이터 사이언스 수업은 바로 Learning to Do 에 속하는 직무교육입니다.

앞으로는 인간으로서 최대의 잠재력을 발휘하기 위한 Learning to Be 에 속하는 교육들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우리의 최종 목표는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Learning to Live Together 입니다.

 

세상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가난으로 인해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교육을 통해 가난이라는 문제를 완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들이 지불하는 수강료의 일부를 힘든 환경에 처한 아이들에게 장학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하여, 교육의 기회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우리 강의를 수강하시는 분들은 이미 사회에서 어느 정도는 자리를 잡은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더 나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달려가시는 분들이겠지요.

여러분들은 본인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러닝스푼즈는 이를 통해 우리의 미래가 될 아이들에게 투자를 하겠습니다.

 

러닝스푼즈는 위와 같은 교육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